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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담임 류민희

20/07/07 16:20

결석 관련 학교 규정과 결석을 했을 때 출석 시 미리 제출해야하는 결석계를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자가격리나 코로나 의심 증상으로인한 결석시 제출해야하는 가정요양확인서도 함께 첨부하였습니다.

결석 후 학교 등교할 때 아이 편에 함께 보내주세요.

댓글(0)

비폭력 대화방(소통방)

담임 류민희

20/04/09 11:46

선생님이 작년에 6학년 담임을 했었거든요~

선선한 가을에 수학여행으로 서울을 향했죠?

그 멀리 자그만치 버스를 4시간 가까이 타고 점심식사를 하러 식당 코앞에 주차를 하려던 찰나였어요.

선생님은 혹시나 해서 안전벨트를 푼 학생이 있을 까봐 이렇게 이야기를 했답니다.

"끝까지 방심하면 안됩니다~! 다왔다 싶어서 벌써 벨트 푼 학생 없지요? 이럴 때에도 사고가 날 수 있어요!!'

어떻게 됐을까요??

그 말이 끝나자마자 택시와 우리가 탄 버스가 접촉사고가 난거에요~

천만다행히 차 안에 있는 사람은 느낄 수도 없을 정도로 가벼운 사고였지만

정말 사고라는 것은 순식간에 방심하는 사이에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말을 왜 하냐? ^^ 우리지역 코로나19 다른 지역에 비해 확진자 수가 적지요?^^;;

그렇지만 절대로 방심하지 말아요 ㅜ,ㅜ 이제 잠잠해졌다고 손 안씻고 막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고 그러지 말아요~

선생님이 교과서 나눠줄 때도 마스크 안쓴 학생을 여러명 봤어요~

덥다고 막 안쓰고 그러는데 문제는 우리나라보다 더 더운 나라에서도 계속 퍼지고 있다는 거에요 ㅜ,ㅜ

끝까지 방심하면 안되요~~!! 우리반, 우리학교, 우리광주, 우리나라 모두 건강해야해요!! 알았죠?

혹시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이 있으면 기록해보아요^^

댓글(11)

담임류민희 20/04/22 10:36

아이쿠 이쁜이들~ 아직도 들어와서 이쁜 글들을 남기고 있었네요^^ 이제는 e학습터만 들어가도 됩니다^^그동안 열심히 참여해준 친구들 모두모두 고마워요^^

손님오지형 20/04/20 22:28

전에 시간이 없어서 무단횡단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2대와 버스 3대가 엄청 급하게 와서 사고가 나려고 했어요. 그리고 정말 무서웠어요!!!

손님이관우 20/04/13 21:20

사고 처럼 코로나도 방심하면 안되겠다.

손님김벼리 20/04/13 18:56

요즘 확진자 수가 많이 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안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안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다 또 확진자가 늘면 어떡하죠? 빨리 학교 가고 싶은뎅....

담임류민희 20/04/13 15:28

에휴...우리 친구들이야기 들어보면 다들 아찔했던 사고의 경험이 있더라구요 ㅜ,ㅜ 조심, 또 조심 하세요 ㅜ,ㅜ

손님김강민 20/04/10 19:11

전 횡단보도건널때 보고가여

손님이하윤 20/04/10 11:23

저는 전에 큰길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거의 한 30cm 앞으로 오토바이가 지나가서 엄청 놀랐어요.ㅠㅠ

담임류민희 20/04/10 11:19

은재학생 9반에 보결수업을 들어간 적이 있지요^^그럼 선생님에 대해 좀 알겠네요^^ 현서 학생 큰일 날 뻔 했네요^^;; 길을 건널 때는 정말로 주위를 열심히 살펴야해요  예준학생은 긴장을 해서 평소 실력발휘를 못했나보네요 ㅜ,ㅜ 그럴때 있어요 ㅜ,ㅜ

손님신예준 20/04/09 17:28

저는 일이 거의 다했는데 실수를 많이 할때 부터 집중을 했는데 잘 집중이 않돼욧!

손님송현서 20/04/09 13:11

전에횡단보도에서사고가날뻔했는데그때부터횡단보도건널때옆을확인하고건너요

손님이은재 20/04/09 12:04

혹시 6-9반 이예림언니 아시나요?저희언닌데 언니가 그쌤 안다고 해서요!

비폭력 대화방(소통방)

담임 류민희

20/04/08 11:44

이럴 줄 알았으면 교과서를 전부 학생보고 받으러 오라고 할 껄 그랬나봐요^^;;;

어제 교과서 배부할 때 우리반 학생들 몇명을 봤는데 어찌나 설레고 반갑던지요 ㅜ,ㅜ

악수도 하고 싶고 쓰다듬어주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망설여지더라구요 ㅜ,ㅜ

어서 빨리 이런 걱정 하지 않고 편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날이 다가오길 바래요^^;;

여러분은 어땠나요? 선생님이 나름 어려보이고 싶어서 형광 맨투맨을 입고 머리를 깡동 묶고 나갔는데

괜찮았나요? ㅋㅋ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앗 그리고 교감선생님께서 친히 사주신 강낭콩 잊지말고 당장 불려서 심어보세요^^

자세한 것은 과학책에 나와있답니다^^

댓글(15)

손님정은주 20/04/21 19:08

선생님 예뻤어요!

손님오지형 20/04/20 22:31

강낭콩을 잃어버렸는데 하루만에 찾았어요. 그래서 이제 잘 심어볼거예요.

손님김태현 20/04/14 08:50

저 선생님 못 봤어요

담임류민희 20/04/13 15:29

아이쿠~선생님을 이쁘게 봐주셔서 참~이쁘네용^^

손님박도은 20/04/13 09:41

선생님 정말 예쁘셨어요!!  완두콩 깜박하고 안 심었는데 심어볼께요!

담임류민희 20/04/09 11:09

아이쿠 이쁜사람들~이쁜사람들 눈에는 이쁜 것만 보인다더니~^^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못봤다니 ㅜ,ㅜ 아마 선생님이 잠깐 드라이브스루에 불려갔을 때 왔나봐요 ㅜ,ㅜ 안타까워요 ㅜ,ㅜ강낭콩 잘 심어서 개학날 자랑해보자구요^^못본 친구들 아쉽지만 우리 어서 빨리 개학하길 바래봅시다^^;;

손님이하윤 20/04/09 10:54

강낭콩 이름도 다 지어줬어요 강낭콩은 빨리 자라니까 실험용으로도 써야 겠어요 (강낭콩아 미안해:(  )

손님송현서 20/04/09 10:23

저도 책 가지러 갔는데 4학년 4반 책 가져가라고 해서 가지고 왔어요  선생님을 못뵜어요

손님김벼리 20/04/08 20:28

제가 영어학원에 갔을 때 할머니가 교과서를 받아 오셨더라구요. 선생님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웠어요ㅠㅠ

손님김태희 20/04/08 19:48

선생님 예쁘셨어요!!빨리 학교에서 만나고싶어요!!

손님김선후 20/04/08 18:40

선생님 예쁘셨어요!

손님신예준 20/04/08 16:59

저두 선생님 못 뵜어요.ㅠㅠ

손님안성연 20/04/08 13:43

화단에서 흙 퍼와서 오늘 강낭콩을 심었어요.  쑥쑥 잘 키워 볼게요

손님김지우 20/04/08 12:10

선생님 만나뵙고 싶었는데..못 뵈서 아쉽네요.빨리 개학할 날을 기대할께요!

손님이은재 20/04/08 12:05

선생님 이쁘시던데요?!강낭콩은 심어서 이미 선생님이 주신건 다른거여서 따로 심어볼려고 해요!

비폭력 대화방(소통방)

담임 류민희

20/04/03 10:37

수년간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대통령의 연설문을 기록했던 강원국님은 이런 말을 해주셨어요.

(일단 대통령의 연설문을 대통령이 기록하는게 아니라는게 신기하지요?^^
 
대통령님은 워낙 하실 일이 많고 여러 부분에 신경쓰셔야하기 때문에

전문 비서관이 기록을 해주면 그것을 읽어보고 수정하신 다음 연설을 하신답니다.)

"책을 만들어 내는 인쇄소에서 일을 했어요. 몇년간 근무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글을 거창하게 잘 쓴다고 해서 책을 내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학생 여러분~일기를 쓰세요~길게 자세하게 기록하려고 부담가질 필요 없어요.

그날 깨달은 것, 후회했던 것, 행복했던 것 등을 간단하게 남겨보세요.

자신의 경험이 쌓이고 쌓여 몇년간 모으면 그것이 바로 책이 된답니다."

여러분 이순신 장군이 왜 우리에게 더 존경받는지 아시나요?

물론 그분이 이루신 업적이 엄청난 점도 있지만

그분이 남기신 '난중일기'라는 일기가 이순신 장군을 더 존경스럽게 만들었답니다.

일기 속에 백성을 사랑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남아있었기 때문이지요.

삶속에서 느끼는 것들을 기록해보세요.

흔히 여러분이 일기를 쓰는 실수중 하나가 이거에요

아침에 눈떠서 뭐먹고 뭐하고 뭐하고 뭐했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

이건 일기가 아니라 보고서라고 하지요^^;;

느낀점 위주로 예를들어

"코로나19...정말 답답하다...학교에 가고 싶다...금요일이네...

전에는 금요일이 너무 좋았는데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헷갈린다.

그동안 너무 쉽게 누렸던 일상이 너무나 그립다."

이런식으로 기록하면 좋겠다 이거죠^^;;; 어려운가요? ^^ 선생님이 댓글 남긴 것을 보니 우리반 수준이 높던데요^^

선생님도 핸드폰에 '달에 쓰는 편지'라는 일기 어플을 깔아서 틈나는 대로 기록하고 있답니다.

이 기록들이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테니까요^^


댓글(10)

손님오지형 20/04/20 22:32

특별한 일 또는 기분이 좋을 때를 노트에 적고 있다.

손님정은주 20/04/07 19:25

매일 일기를 쓰면 힘들 것 같지만 특별한 일,즐거운 일을 쓰면 안 힘들고 기억을 다시 떠올 릴 수도 있어서 좋다.

손님김강민 20/04/06 19:49

즐겁고신나고 그런 느낌을 많이 쓰면 좋다

담임류민희 20/04/06 14:42

흠...제발 부탁인데 뭐했고, 뭐했고, 뭐했고의 일기가 아니길 바래요^^;;;;;느낀점으로만 가득 채워도 정말 대단한 것이랍니다^^

손님고연수 20/04/06 10:12

일기를 어떻게 쓰는지 더 자세히 알게된 기분이다.

손님이준성 20/04/06 09:31

특별한 일이나 기분을 수첩에 적고있다.

손님신예준 20/04/06 09:10

오늘하루에 있었던 것을 일기로 쓰고 간추리고 느낀점을 쓰면 좋다.

손님송현서 20/04/03 21:45

내가하루종일있었던일을간추려서느낌이랑같이일기를쓰면좋다

손님이은재 20/04/03 12:28

감정을 일기에 나타내는 방법도 있어요

손님장정완 20/04/03 12:13

즐거웠던 일을 떠올릴수 있어서 일기 쓰는것도 좋다.

비폭력 대화방(소통방)

담임 류민희

20/04/01 10:51

선생님이 어제 또 연수를 듣는데 

연극연출가 손남목님은 이런 울림을 주시더라구요

"여행가고 싶으세요? 돈이 없어서 못간다구요? 돈 없어도 빌려서 가세요~갔다와서 갚을 만큼 충분히 값지거든요~"

"돈 많이 벌면 행복할 것 같죠? 제가 소극장을 1개 가졌을 때는 정말 행복했어요. 제가 하고 싶었던 연극을 원없이 할 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점점 욕심이 생기면서 소극장을 6개까지 늘렸더니 정말 돈은 많이 벌더군요...그런데 6개나 운영하다보니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져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어 졌지요. 저에게 가장 소중한 가정에도 소홀하게 되었구요... 돈 쫓아 가지 마세요~ 행복한 일을 하세요~" 

여러분에게는 아직 먼~ 어른들의 이야기 일까요? ^^;; 선생님은 돈이 없어서 가고싶은데를 못가고 있는 상황이라

딱 걸렸거든요^^;;; 그리고 또 한가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행복하다?'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돈이 많아서 좋은 집 비싼 차 좋은 회사 건물주...사람들이 정말 부러워하지요~ 그렇지만 그런것들을 전부 가지고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선생님은 정말 행복한 삶을 선택하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지금 당장 하고 싶은게 있는데 망설이는 것이 있나요? (게임하는 것 말구요 ㅜ,ㅜ)

댓글(14)

손님오지형 20/04/20 22:34

돈은 많은데 휴대폰을 새로 바꾸면 좋겠어요. 하지만 엄마한테 혼날까봐 무서워요.ㅠㅠ

손님김태희 20/04/07 22:36

옷을 사고 싶은데 비싸서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우리반나윤찬 20/04/07 20:04

저는 돈이 약간 있는데 뭘살까 고민이에요.

손님이하윤 20/04/07 11:11

전 사고싶은 소설이 있는데 돈도 없고 파는 곳도 모르고 엄마도 안 사줘요

학부모나혜령 20/04/06 20:38

선생님  저 윤찬인데요 저는 애완동물을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사지못해요.흑흑

담임류민희 20/04/02 15:31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남겼군요^^ 일단 사고 싶은 것이 있는데 망설인다는 것은 다음을 생각해보세요. 샀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 또다른 피해 그리고 안사고 포기했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샀을 때 일어날 일과 안샀을 때 일어날 일을 신중하게 잘 고려했으면 좋겠어요^^그래도 선생님 아들들은 돈만 생기면 장난감 산다구, 게임하는 데 쓴다고 하는데 우리반 아이들은 수준이 높군요^^

손님정은주 20/04/02 12:26

지금 당장 서점에서 읽고 싶은 책을 많이 사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서 한꺼번에 못 사고 있어요.

손님고연수 20/04/02 11:17

만화책을 사고싶은데 집에 많다고 못사게해요

손님신예준 20/04/02 08:55

저는 돈이 많이 있는데 사고 싶은게 별로  없는데 왜 자꾸 사고싶은  마음이 들까여

손님이관우 20/04/01 21:59

저는 만화책을 시리즈로 사고 싶은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손님김벼리 20/04/01 21:15

돈이 많다고 해서 전부 행복한 건 아니지만, 주머니나 지갑에 용돈이 가득하면  은근히 기대가 되는 건 왜일까요?

손님김강민 20/04/01 19:18

돈이 있으면 무조건 마스크를 사고 싶은데 마스크가격이 너무비싸서 망설이고 있어요

손님송현서 20/04/01 18:57

돈이 부족해서 사고 싶은 책(한자 귀신,살아남기)을 살가말가 망설이고 있어요.

손님이은재 20/04/01 15:03

돈은 그냥 사고싶은게 있을때 사고싶어요.아니면 적당히?근데 지금으로도 행복해요

비폭력 대화방(소통방)

담임 류민희

20/03/30 09:49

여러분 지금 창밖에 봄꽃이 여기저기 피어오르는 것을 본적이 있나요?

꽃이 피든 말든 전혀 관심이 안가나요?

여러분~선생님은 꽃을 보면 정말 그 어느 때 보다도 행복하답니다.

물론 코로나19때문에 사람이 많은 곳은 가지 않았어요^^;;

바깥 사람들과 사회적 거리두기, 2m이상 간격 유지하기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여러분!! 그럼 왜 꽃을 보는게 여러분에게 좋을까요?

댓글(16)

손님오지형 20/04/20 22:36

아파트 단지에 벚꽃이 피었는데 가족과 산책을 못 가서 아쉬워요.

손님박도은 20/04/13 09:45

꽃은 알록달록하고 냄새도 좋으니까 그런 것 같아요!!

학부모나혜령 20/04/06 20:39

어.... 제 생각에는  향기가 좋아서?

손님김태희 20/04/06 16:40

꽃은 예쁘고 향기로워요

손님이준성 20/04/03 09:43

엄마가 좋아해서 자주보니까 기분도 좋고 환해지느낌이다

손님고연수 20/04/02 11:18

저는 꽃가루 알러지가 있지만 꽃과 식물을 좋아해요

손님김지우 20/04/01 12:06

꽃의 색감과 향기가 좋은것 같아요

담임류민희 20/04/01 10:16

너~무 예쁘다는 느낌을 느꼈을 때 갖는 행복감에 집중해 보세요^^

손님송현서 20/03/31 13:31

큰나무에예쁜꽃이피여있는게너무예쁘다그런데우리외할머니집앞엔아직피지않아서빨리예쁜꽃을보고싶다

담임류민희 20/03/31 11:01

모두모두 답변을 잘 해주었어요^^정말 아름다운 무언가를 목격하면 정말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잖아요~그것이 우리를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물론 아무 느낌이 없는 친구도 있을 거에요~그럴 수록 자꾸 보고 예쁘다~하고 느껴야해요^^ 그럼 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끄는 감성지수가 쭉쭉 성장한답니다^^

손님김벼리 20/03/30 20:13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이 활짝 피어있는 걸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고 벚꽃 덕분에 주변도 아름다워지고 더욱 봄같아 보여요. 하지만 코로나19가 무서워 가족들과 꽃구경을 함께 못 가서 아쉬워요. ㅜㅜ

우리반이준희 20/03/30 14:29

할머니집에가는길에 벗꽃과 개나리가 많이 피어있었어요.환한느낌이나요

손님이은재 20/03/30 13:04

꽃의 특이한 제가 제일 2번째로 좋아하는 색깔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