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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

우리반 이수환

20/07/09 14:27

개구리:우리 도원결의 맺자
카멜레온:ㅇㅋ


1초 뒤


귀뚜라미:폴짝(개구리 위에 앉는다)
개구리:우아! 간식이 하늘에서 떨어져!
 

개구리가 먹으려는 순간
카멜레온이 덥석. 그리고 하는 말이


카멜레온:이 나무는 복숭아나무가 아니니까 아까 그건 무효야.

도원결의 사진

첨부파일(1개)
l_.jpg(22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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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효도

우리반 최시우

20/06/22 22:11

아빠께 안마를 해드렸는데 아빠께서 고맙다 다음에도 부탁할께^^라고 하셨다. 내 안마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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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효도

우리반 이도윤

20/06/22 20:30

나는 부모남 안마를 해드렸다.
손이 아프긴 했지만 부모님이 좋아하셨다.
다음에도 해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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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효도

우리반 전승아

20/06/21 21:08

 오늘 엄마께 안마를 해드렸다. 요즘엔 엄마가 컴퓨터로 일을 많이 
하셔서 안마를 자주 해드린다. 엄마께서 시원하다고 하셨다. 
앞으로도 자주 해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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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효도

우리반 김가빈

20/06/21 20:15

 부모님 안마를 해드렸다. 손이 아주 매워서 아프시다고 하셨지만 시원하다고 하셨다. 손의 힘을 꽉 주고 안마를 해드렸더니 손이 너무 아팠다ㅠㅠ. 그래도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니 나도 뿌듯했다. 요즘 학업들 때문에 안마해드리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남는 시간에 안마를 해드려야겠다.
 엄마 아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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